법무법인 YK 민사행정 변호사는 원고가 제출한 카카오톡 메시지와 기타 증거에 대해 구체적인 경위를 해명하고, 의뢰인의 언행이 경로당 내 문화적 배경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경로당 회원들의 진술과 사실확인서를 통해 소외 남성의 평소 언행, 의뢰인의 대응 배경 등을 입증하였고, 원고의 주장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은 면밀히 반박했습니다. 성관계에 대한 주장은 증거가 전혀 없음을 지적하여 대응하였으며, 실제 피해를 입증하지 못한 점을 부각시켜 청구 금액을 대폭 감액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법무법인 YK 민사행정 변호사의 조력으로, 재판부는 의뢰인과 소외 남성 간의 성관계는 인정하지 않았고, 다만 일부 부적절한 표현과 영상 증거 등을 고려하여 손해배상청구 일부를 인용하였습니다. 전부 기각은 되지 않았지만, 의뢰인의 요청대로 최대한 감액된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