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YK 형사 변호사는 의뢰인이 단순히 맞대응한 수준의 행위만 한 점, 삼촌의 폭행이 원인이 되었던 점, 형사조사를 받지 않는 선에서 가족 간 원만한 합의에 이르는 방향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양측을 설득하여 수차례 협의 끝에 상대방과의 합의안을 도출해냈고, 경찰 조사 전에 사건 자체가 종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이러한 법무법인 YK 형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상대방과의 합의가 신속히 이루어졌고, 경찰 역시 사건의 경위를 감안하여 쌍방 모두에 대해 불송치결정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경찰 조사를 받지 않았고, 형사절차의 부담이나 전과 없이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