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YK 성범죄 변호사는 피해자와의 합의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계속된 접촉이 피해자에게 2차 가해로 비춰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합의 대신 피해자의 불안감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조치를 강구하였습니다. 의뢰인에게 선고기일 전 이사를 적극 권유하여 실제로 이사가 완료되었고, 이를 임대차계약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객관적인 자료로 소명하였습니다. 아울러 변호인의견서에서는 범행이 미수에 그쳤고 즉흥적이며, 촬영물이 외부에 반포되지 않았다는 점, 사건 직후 자발적인 심리상담과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이수해온 점을 상세히 소명하였습니다.
이러한 법무법인 YK 성범죄 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피해자의 엄벌 탄원에도 불구하고 법원으로부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