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YK 형사 변호사는 경찰 조사 전 의뢰인 면담 과정에서 임대차보증서, 등기부, 이체내역, 기타 부동산 매매내역 등 관련 자료들을 꼼꼼이 체크하고 의뢰인은 임차 목적물 및 보증금 이체 계좌의 단순 명의 대여자 일 뿐 실제 임대차계약을 전부 주도한 사람은 의뢰인의 친동생이라는 점, 그리고 친동생의 기망행위에 의뢰인은 전혀 공모한 사실이 없다는 점 등을 중점적으로 주장하기로 방향을 정하였습니다. 그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미리 면담하며 정리한 대로 의뢰인이 진술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법무법인 YK 형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경찰로부터 불송치결정(혐의없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