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불송치 | 높은 측정값에도 운전 후 음주와 구강청결제 영향 소명
회식 후 귀가해 술을 마시고 구강청결제를 사용한 뒤 음주측정을 받아, 운전 당시 음주운전 혐의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CCTV와 블랙박스 영상, 음주 시점 등을 토대로 측정 수치만으로 운전 당시 음주 상태를 단정할 수 없음을 소명했고,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교통사고 / 음주운전
피고인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이력이 있는 상황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59% 상태로 약 10km가량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입건되어, 재범 가중처벌이 우려되는 가운데 법무법인 YK 전주 분사무소를 찾게 되었습니다.
1.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어, 형이 확정된 날로부터 10년 이내 재범에 해당하는 상황이었습니다. 2. 통상 이와 같은 재범의 경우에는 집행유예 이상의 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으며, 검찰 기소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변론이 매우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3. 혈중알코올농도는 법정 처벌 기준을 상회하지만, 비교적 낮은 수치(0.059%)였으며, 운전 거리나 동기의 정상관계를 소명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교통사고 변호사는 의뢰인의 음주운전 경위와 그 이후의 생활환경을 자세히 청취한 뒤, 재범이긴 하나 다시 한 번 벌금형 선고가 가능하다는 점을 다각도로 검토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직업, 사회적 관계, 반성 정도 및 재범 방지 의지를 입증할 수 있는 정상자료를 정리하여 검찰에 의견서를 제출하였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근거로 선처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YK 교통사고 변호사의 조력으로, 검찰은 변호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약식기소로 사건을 처리하였으며, 법원에서도 정식재판 회부 없이 벌금형에 해당하는 약식명령을 내림으로써 사건은 원만하게 종결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음주운전 재범이라는 불리한 요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의 정상관계에 대한 충실한 소명과 변호인의 전략적 대응을 통해 정식재판 없이 약식명령으로 사건이 마무리된 사례입니다. 형사처벌이 강화되는 추세에서 벌금형 선처를 이끌어낸 점에서 중요한 실익을 확보한 결과이며, 형사사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금 보여준 사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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