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불송치 | 높은 측정값에도 운전 후 음주와 구강청결제 영향 소명
회식 후 귀가해 술을 마시고 구강청결제를 사용한 뒤 음주측정을 받아, 운전 당시 음주운전 혐의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CCTV와 블랙박스 영상, 음주 시점 등을 토대로 측정 수치만으로 운전 당시 음주 상태를 단정할 수 없음을 소명했고,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교통사고 / 음주운전
피고인의뢰인은 불과 3개월 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직후 다시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발생시켜 입건되었으며, 자칫 구속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법무법인 YK 전주 분사무소를 찾아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1. 10년 내 재범에 해당하고 불과 3개월 만에 재차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을 한 사건으로,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검토할 정도로 죄질이 중한 사안이었습니다.
변호인은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에게 차량을 처분하도록 안내하며 재범 방지 의지를 적극적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조력하였고, 경찰 단계에서부터 불구속수사를 강력히 요청하였습니다. 이후 공판단계에서는 범행 경위, 반성 태도, 생계 유지 필요성 등 정상관계를 충실히 주장하여 재판부를 설득하였습니다.
법무법인 YK 교통사고 변호사의 조력으로, 재판부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며, 실형 대신 사회 내 처벌을 결정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고, 생업을 유지하며 자녀들을 부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범 음주운전으로 실형 가능성이 높았던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초기 대응부터 철저히 준비하여 불구속과 집행유예라는 이중 선처를 이끌어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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