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시사매거진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대표변호사 강경훈·김범한)와 사단법인 옳음(이사장 김용태)이 가정 밖 청소년들의 홀로서기를 응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법무법인 YK와 사단법인 옳음은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이사장 고승덕)와 협력하여,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 과정과 성과를 담은 ‘우수 사례 수기집’ 발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추진된 것으로,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온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긴 호흡으로 곁을 지키겠다는 진정성 있는 연대의 가치를 담고 있다.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는 전국 청소년쉼터와 청소년자립지원관의 네트워크를 통해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와 자립을 이끄는 중추적 기관으로, 쉼터 청소년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성장 과정을 사회에 알리고자 이번 수기집을 발간했다. 법무법인 YK와 사단법인 옳음은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며 발간 비용 500만 원을 지원해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