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이데일리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가 설립한 공익사단법인 옳음은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전문교육기관 서울베다니학교를 방문해 시설 개선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과 특별한 의미가 담긴 교구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12년 전 김용태 이사장이 개인적으로 베다니학교에 기부한 인연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옳음의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베다니학교는 가정집 세 채를 개조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전문교육기관으로, 주간보호센터, 어린이집, 아동발달센터 등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옳음이 전달한 후원금은 산하기관인 베다니아동상담소의 감각통합실 확장에 사용되어, 아이들이 보다 넓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후원금과 함께 전달된 교구는 아이들의 손에 꼭 맞는 크기의 나침반으로, 아이들이 화살표의 움직임을 직접 느끼며 세상의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고안된 오감 만족형 교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