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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월간원예

사이버성범죄, “설마 대화방 나갔다고 끝?” 디지털 흔적은 반드시 남는다

    사이버성범죄, “설마 대화방 나갔다고 끝?” 디지털 흔적은 반드시 남는다

    2026.06.24. 월간원예에 법무법인 YK 사이버성범죄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릉 분사무소 김승모 변호사는 "디지털 공간에서 저지른 잘못은 단 한 번의 전송이나 유포라 할지라도 포렌식 수사를 통해 반드시 덜미가 잡히게 되며, 일단 혐의가 인정되면 단순 벌금형을 넘어 실형 선고와 함께 신상정보 공개, 취업 제한 등 평생을 따라다니는 성범죄자 보안처분까지 받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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