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연합뉴스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직원들을 보호하고 법률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법무법인 Y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업무 과정에서 법률적 부담을 느끼는 직원들을 돕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민원·송무 등 행정업무 과정에서 법률분쟁에 노출된 직원에 대한 법률지원, 중대시민재해·지방세 체납 등 고난도·전문화 영역에 대한 법률지원, 행정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법률 검토·자문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사업과 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도록 법률 지원 인프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