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사법 전문
문정균 변호사
기사 / 이투뉴스

2026.09.21. 이투뉴스에 법무법인 YK 사이버학교폭력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 남양주 분사무소 문정균 변호사는 "사이버학교폭력은 청소년 지도, 교육 행정, 사법적 절차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을 뿐 아니라, 심의 결과에 따라 학생의 진로와 일상 전반이 좌우될 수 있는 사안이며, 피해가 발생한 직후는 물론 수습 과정에서도 피해가 확산될 수 있고, 반대로 사실과 다른 신고나 쌍방 신고로 혐의가 부당하게 확대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과가 확정된 뒤에는 이를 되돌리기가 쉽지 않은 만큼, 초기 단계부터 객관적인 증거를 토대로 사안을 정확히 분석하고 학폭위 절차부터 관련 법적 대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빈틈 없이 준비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