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경찰 경력
박차오름 변호사
민사 / 상간소송
피고의뢰인은 배우자가 있는 상대방과 부정행위를 하여 상간소송을 제기당해 이에 대응하고자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YK 군산 분사무소는 피고 신분인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의뢰인의 부정행위는 비교적 짧은 기간 유지되었으나, 그 기간 동안 단순한 연락 수준을 넘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부정행위를 유지하여 문제가 되었습니다. 2. 부정행위 사실 자체는 인정되는 사건으로, 위자료를 감액하는 것이 핵심 목표였습니다. 3. 의뢰인은 상대방과 같은 직장 소속으로, 이 사건으로 상대방의 사회적 체면 등을 고려할 때 위자료가 상당한 금액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 이에 대비한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군산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부정행위 사실을 전면 부인하기보다는, 만남의 경위와 기간, 관계의 성격 등을 중심으로 위자료 산정에 참작되어야 할 사정을 정리해 변론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소송 전후로 합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율을 시도하였으나, 상대방이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여 이에 대응하지 않고 소송을 통해 최대한 위자료를 감액하는 것을 목표로 조력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군산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 조력으로, 법원은 상대방이 청구한 위자료 금액의 50%를 감액하여 이에 해당하는 위자료만 지급할 것을 선고했습니다.
본 사건은 부정행위 사실이 인정되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사실관계의 경위와 정도를 세밀하게 정리하여 과도한 위자료 청구를 효과적으로 방어한 사례입니다. 상대 측의 과도한 요구로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소송을 통해 당초 의뢰인이 예상한 것보다 훨씬 적은 금액의 위자료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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