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불송치 | 증거 부족 쟁점에서 혐의없음으로 방어한 사례
의뢰인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관련 혐의로 고소되어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혐의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중심으로 대응했고, 수사기관은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했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 의뢰인의 혐의 의뢰인은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서 피해자와 함께 경기도 소재 부동산을 공동으로 매수하였습니다. 그 후 피고인은 분양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피해자의 동의 없이 타인의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청구보전을 위한 가등기를 설정한 것이 문제되었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과 처분의뢰인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항소를 결심하고 저희 법률사무소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이에 저희 변호인은 항소장을 제출하여 피고인이 횡령에 대한 범죄 인식이 없었던 점과 동업관계의 이익을 꾀하려한 점 등 여러가지를 주장하였습니다. 그결과 2심에서 무죄 선고라는 성공적인 변호를 이루어냈습니다.
*참고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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