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개인정보보호법 기소유예 | 반복 연락과 제3자 정보 전달 혐의, 합의와 반성으로 처벌 위기를 방어한 사례
연락 중단 의사 이후에도 전 연인에게 반복적으로 연락하고 주거지를 찾아간 일과 제3자에게 전화번호를 전달한 일로 스토킹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사정, 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적극 소명했고,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형사 / 스토킹
피의자의뢰인은 피해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도용해 온라인 채팅에서 음란한 대화를 나눈 혐의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수사를 받게 되었고, 형사처벌 가능성에 대한 큰 불안을 느끼며 법무법인 YK 울산 분사무소를 찾았습니다.
1. 피해자는 의뢰인과 평소 알던 사이였으며, 의뢰인의 행위로 인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음란 연락을 받는 등 심각한 2차 피해를 입은 사안이었습니다. 2. 스토킹행위의 기간이 수개월에 걸쳐 이루어졌고, 피해 정도가 커서 형사처벌 가능성이 높았던 사건이었습니다. 3. 그러나 의뢰인은 초범이었고, 깊이 반성하고 있었으며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자 하는 의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YK 형사 변호사는 경찰 조사 이전부터 의뢰인과 긴밀히 면담하여 조사 대비 진술 내용을 정리하였고, 조사 입회 시에도 불리한 질문에 대해 적절히 방어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또한 피해자 측 대리인과 다수 차례 연락하여 원만한 합의를 이끌었고, 이후 검찰 단계에서는 의뢰인의 반성, 피해 회복, 생활환경 등을 종합한 의견서를 제출하여 선처를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YK 성범죄 변호사의 조력으로, 검찰은 피의사실 일부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하였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정상을 참작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형사재판을 받지 않게 되어 향후 일상생활과 진로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스토킹처벌법 위반 사건은 피해자의 고통이 클수록 실형 가능성이 높은 사안이지만, 이처럼 사건 초기부터 변호사의 개입으로 수사 대응 전략을 명확히 하고, 피해자와의 합의를 신속히 이끌어낸 점이 결과에 결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조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