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송달 이혼승소 | 상대방 소재 불명 상황에서 혼인관계 파탄 사유를 소명
상대방의 소재를 알 수 없어 통상적인 방법으로 이혼소송 서류를 전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의뢰인은 혼인관계가 회복되기 어려울 정도로 파탄되었다고 판단해 이혼을 청구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공시송달 절차를 진행하며 혼인관계 파탄 사유를 구체적으로 소명했고, 법원으로부터 이혼 청구를 전부 인용하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혼 / 이혼
원고의뢰인은 배우자와 갈등으로 이혼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는 원고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재산분할의 규모가 큰 상황 2. 향후 자녀의 대학 진학 시 등록금 등 구체적인 논의 필요한 상황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의 이혼 변호사팀은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원고 측의 경위서를 기초로 혼인 파탄 사유와 재산·양육 관련 요구사항을 명확히 정리해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조정 과정에서는 재산분할금의 지급 시기와 금액, 양육비 수준, 면접교섭 범위와 방법, 연금 분할 포기 여부 등을 세부적으로 협의·조율했습니다. 또한 부제소합의 조항을 통해 조정 성립 후 동일 사안에 대한 민·형사상 분쟁을 방지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 이혼 변호사의 조력으로 아래와 같이 조정되었습니다. 피고는 원고에게 재산분할금을 2회로 분할해 지급한다. 2차 재산분할금 지급 전까지 원고의 현 거주지에서의 거주를 보장한다. 원고와 피고는 서로 상대방의 연금 일체에 대한 분할연금청구권을 모두 포기한다. 친권 및 양육권은 원고로 단독 지정한다. 피고 측은 미성년 자녀인 사건 본인에게 매월 양육비 지급 및 대학 등록금 절반을 부담한다. 원고와 피고는 이번 조정에서 정한 것 외에 상대방에 대한 재산분할, 양육비 등 이 사건과 관련된 일체의 재산상 추가 청구를 모두 포기하고, 그에 관한 일체의 분쟁(민사, 형사, 가사 등 모두 포함)도 제기하지 않는다. (부제소합의)
의뢰인은 법무법인 YK의 이혼 변호사 조력으로 고액 재산분할과 자녀 양육 관련 조건을 상세히 규정해 장래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재산분할, 양육비, 면접교섭을 포괄적으로 합의하고, 부제소합의를 통해 추후 발생 가능성 있는 법적 분쟁을 예방했습니다. 또한 거주지 사용 보장, 연금 분할 포기 등 부수적 재산 문제까지 신속하고 명확하게 정리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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