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치사 혐의없음 | 야간 도로 사고의 예견 가능성과 인과관계 소명
회사원 피의자 의뢰인은 야간 도로를 운전하던 중 도로에 쓰러져 있던 보행자를 역과해 교통사고치사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당시 도로의 조도와 피해자의 옷 색상, 주행 속도, 선행 사고 가능성 등을 토대로 예견·회피 가능성과 사망 결과의 인과관계를 다투었고, 검찰의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교통사고 / 교통사고
택시운전사인 의뢰인은 음주 처벌전력이 있음에도 재차 음주운전을 하였고 음주측정까지 거부하여, 실형을 면하고자 사무실에 내방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미 동종처벌전력이 있을 뿐 아니라, 사건 당시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의뢰인을 신고한 자에게 위해를 가할듯한 행동을 하여 죄질이 좋지 않아 실형 가능성이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다만, 의뢰인이 20여년 전 음주운전을 한 이래로 단 한번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고,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점, 노모를 봉양해야 하는 사정이 있는 점 등을 들어 선처를 호소하는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였고 공판절차에서도 의뢰인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의뢰인의 죄질이 좋지 않았음에도 여러 양형사유가 인정되어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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