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치사 혐의없음 | 야간 도로 사고의 예견 가능성과 인과관계 소명
회사원 피의자 의뢰인은 야간 도로를 운전하던 중 도로에 쓰러져 있던 보행자를 역과해 교통사고치사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당시 도로의 조도와 피해자의 옷 색상, 주행 속도, 선행 사고 가능성 등을 토대로 예견·회피 가능성과 사망 결과의 인과관계를 다투었고, 검찰의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교통사고 / 교통사고
의뢰인은 지인과 저녁 식사 중 소주 반 병 정도를 마신 뒤 자동차를 운전하여 귀가하다가, '혈중알코올농도 0.112%의 상태에서 약 4km 가량을 음주 운전하였다'는 내용으로 경찰에 단속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에 단속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112%로, 음주의 정도가 상당한 상태여서 중형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의뢰인에게는 이전에 받은 교통 관련 벌금 전과가 있어 문제가 되었습니다.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할 사건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의뢰인이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재판 등에 있어서도 의뢰인의 딱한 사정 및 기타 양형 사유를 최대한 반영하여 의뢰인이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벌금 600만원 선고
의뢰인에게는 기존 교통 관련 벌금 전과가 있었고, 단속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또한 상당한 상태여서 중형의 선고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변호인의 적절한 조력을 받아 수사에 적극 협조하였고, 구체적인 참작 사유를 변론하여 최대한의 선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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