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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글로벌에픽

음란물 유포, 디지털 시대의 그림자... 누구나 연루될 수 있어

    2025.10.23. 글로벌에픽에 법무법인 YK 음란물 유포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 이준혁 변호사는 “음란물 유포는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 전체의 성윤리와 인권을 해치는 범죄다. 아무리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일상화되었다 하더라도, 명확한 경계가 존재하며 이를 넘었을 경우 그에 따른 법적 책임은 피할 수 없다. 무의식적으로 저지른 행동도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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