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의 임신’ 이시영 캐나다라면 처벌받았다…냉동 배아 11만 시대, 법이 없다 [세상&]](/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50714_081944507.jpg&w=640&q=75)
‘비동의 임신’ 이시영 캐나다라면 처벌받았다…냉동 배아 11만 시대, 법이 없다 [세상&]
배우 이시영(43)씨가 이혼한 배우자의 동의를 얻지 않고 냉동 배아를 이식했다고 밝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전남편이 “아버지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배아 이식 전 동의, 보조생식기술을 통해 태어난 아이의 법적인 지위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법조계에서는 체외·인공수정, 정자·난자 기증 등 보조생식술을 통한 출산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맞춘 입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사 / 헤럴드경제 2025.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