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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한국경제

"복합위기 시대, 전문성과 혁신으로 답한다"

    2026.01.01. 한국경제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국내 주요 로펌 대표들이 신년사를 통해 경영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규제 환경 변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통상 압박,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등 복합적 위기 상황 속에서 로펌들은 전문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 통합적 위기 대응 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음은 주요 로펌 대표들의 신년사다.

     

    "개인 송무·기업 자문 모두 아우르는 병진 전략 강화"
    강경훈 법무법인 YK 대표변호사


    2024년 1500억원대 매출을 내며 7대(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 로펌에 올라선 법무법인 와이케이(YK)는 내년에도 개인과 기업,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의지를 되새겼다. 강경훈 YK 대표는 “YK는 확고한 고객중심주의 철학 아래 개인 송무와 기업 자문을 아우르는 병진 전략으로 법조계에 ‘뉴 스탠더드’(new standard)를 제시했다”며 “그간 축적한 성공 노하우와 유기적 협업 시스템을 통해 개인에게는 최적의 권리 구제를, 기업에는 전략적 리스크 해소 방안을 제공하는 믿음직한 방패가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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