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법 전문
조인선 파트너변호사
민사 / 행정
원고직장 징계 불문 |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 적극 소명해 불이익 조치 반박
의뢰인은 직장 내 사안과 관련해 징계위원회 심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사실관계와 의뢰인의 책임 범위를 적극 소명했고, 그 결과 징계위원회에서 불문 의결을 받았습니다.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처분 소 각하 | 토지 처분금지가처분 등기에도 법률상 이익 부재를 근거로 소 제기 자격 반박
의뢰인은 공동주택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의 피고가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가처분등기를 마친 채권자에게 승인처분을 다툴 법률상 이익이 없다는 점을 주장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소를 각하했습니다.
원상복구 시정명령 취소 승소 | 소급 적용과 법리 오해를 지적해 위법한 처분을 바로잡은 사례
자영업을 운영하던 의뢰인은 관할 행정청으로부터 원상복구를 요구하는 시정명령을 받아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처분의 근거 법령을 소급 적용한 점과 법리를 잘못 해석한 점을 적극적으로 다투었고, 법원은 해당 시정명령을 취소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과징금처분취소 승소 | 재량권 일탈 주장 받아들여 위법성 입증
자영업을 운영하던 의뢰인은 행정청으로부터 과징금 부과처분을 받아 경영상 부담과 처분의 적정성에 관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처분이 지나치게 무겁고 재량권을 벗어났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주장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과징금 부과처분을 취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