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민구 변호사
형사 / 협박
피의자협박 불송치 | 채무 변제 요구 메시지의 위협성 인정되지 않아 혐의없음 입증
의뢰인은 금전 대여 후 채무자에게 변제를 요구하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다가 협박 혐의로 신고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메시지가 상대방이 먼저 언급한 급여압류·퇴직금 관련 내용과 유사하고, 채무 변제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수용 가능한 범위를 현저히 벗어나지 않았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경찰은 협박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협박 유죄 판결 | 사생활 유포와 직장 불이익 예고 대응
의뢰인은 전 연인의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생활 유포와 직장 내 불이익을 예고하는 메시지를 받아 형사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메시지 내용과 당사자들의 업무상 관계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해악 고지가 있었음을 주장했고, 피고인에게 유죄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반복 문자메시지 협박 | 언론 제보를 언급한 반복 문자메시지로 범행 성립
의뢰인은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와 관련된 내용을 언론에 알리겠다는 문자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받아 협박 피해를 입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문자메시지 내용과 반복 전송 경위를 토대로 고소를 진행했고, 상대방의 협박 혐의가 인정됐습니다.
특수협박 불송치 | 칼을 건넨 경위와 상대방 진술 정정을 토대로 위협 의도 반박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칼을 건네고 위협했다는 내용으로 특수협박 혐의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칼을 건넨 당시의 경위와 상대방의 진술 정정 내용을 바탕으로 위협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설명했고, 상대방과의 소통도 진행하여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