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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 음주운전

피고인

음주운전집행유예 | 반복된 처벌 이력에도 차량 매각 등 재범 방지 노력으로 실형 피한 사례

게시일 담당 변호사 김세현, 전해인, 배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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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데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06% 상태로 다시 운전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사건 이후 차량을 매각한 점과 과거 처벌 이후의 시간적 간격 등 양형 사유를 중심으로 대응했고,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고인
사건 유형음주운전
쟁점반복된 음주운전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차량 매각을 통한 재범 방지 노력, 과거 처벌 이후의 시간적 간격
결과집행유예
대응 포인트차량 매각과 과거 처벌 이후의 시간적 간격을 중심으로 양형 사정 소명

세 차례 처벌 후 다시 재판받게 된 음주운전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다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06% 상태에서 운전해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뿐 아니라 반복된 음주운전 이력도 재판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처벌 이력과 이번 사건의 경위를 살펴 형사재판에 대응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전력에도 재범해 형사재판과 집행유예 대응이 필요했던 사례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을 금지합니다.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판결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내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이때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별 처벌 기준이 적용됩니다.

관련 쟁점은 음주운전처벌 기준 및 대응 방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처벌수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 이상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3% 이상 0.2% 미만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이 사건은 과거 음주운전 처벌이 확정된 뒤 10년 내 다시 운전한 경우였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도 0.206%로, 0.2% 이상 구간에 해당해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2호가 적용됐습니다. 다만 법에 정해진 처벌 범위가 그대로 선고되는 것은 아닙니다. 법원은 감경 사유와 여러 양형조건을 함께 살펴 형량을 정합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범행의 위험성과 처벌 이력, 범행 이후의 행동 등을 살펴 구체적인 형을 정하는 과정입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과 재범 방지를 위한 실제 행동이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구분감경요소가중요소
운전 경위와 위험성범행 동기에 특히 참작할 사정,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낮은 경우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범행 이후 태도와 처벌 이력진지한 반성같은 범죄 처벌 이력,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

반성이나 재범 방지 다짐이 있다고 해서 처벌이 자동으로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법원은 그 다짐을 뒷받침하는 행동이 있는지, 이전 처벌 이후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등도 함께 살펴봅니다.

이 사건에서는 세 차례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반면 범행 이후 차량을 매각한 점과 기존 처벌 이력 사이의 시간적 간격도 판단에 반영됐습니다. 운전 및 단속 경위, 가족관계, 범행 후 정황 역시 함께 고려됐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차량 매각을 통한 음주운전 방지 노력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세 차례 처벌 이력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불리하게 작용하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사건 이후 차량을 매각한 사실을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행동으로 제시했습니다. 차량 매각이 범행의 위험성을 줄이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행동으로 옮긴 사정임을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실천을 양형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운전 경위를 중심으로 참작할 양형 사정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이전 음주운전 판결이 확정된 뒤 이번 사건까지 약 7년 6개월의 간격이 있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의뢰인이 새벽 시간에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06%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사실과 운전·단속 경위도 양형 검토 대상으로 정리했습니다. 높은 수치와 반복된 음주운전의 책임을 인정하면서, 이전 처벌과의 시간적 간격 및 사건 후 차량 매각도 함께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사건 이후 차량을 매각하며 다시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행동으로 옮긴 점

②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시점과 이번 범행 사이에 시간적 간격이 있었던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이번 음주운전 사건에서 실형의 집행을 유예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재범 방지를 위한 차량 매각과 과거 처벌 이후의 시간적 간격이 다른 양형 요소와 함께 고려된 사례입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있더라도 사건 이후의 변화와 재범을 막기 위한 노력이 재판에서 어떻게 고려될지 살펴볼 수 있으니, 현재 상황과 대응 과정을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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