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금전청구 전부승소 | 상대방 청구의 책임 근거를 다퉈 청구 기각 판결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금전 지급 책임이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청구의 근거와 책임 범위가 다투어졌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상대방 주장에 대한 책임 근거를 구체적으로 다투었고, 법원은 상대방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민사 / 기타금전
망인은 2016. 4.월경 피고 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다 기관지 내시경에 의한 조직 검사도중 대량출혈이 발생하여 심폐소생술을 받다 사망하였습니다. 이에 망인의 가족들이 피고 병원을 상대로 위자료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소송대리인은 피고 병원이 타 병원에 있던 기존 검사결과를 간과하고 내시경 검사에서 혈관을 손상시켜 대량 출혈이 일어났고, 출혈 후 적극적 지혈조치를 하지 않았고, 결핵약을 투여하여 신장을 악화시킨 과실로 인하여 망인을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고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이 사건 조직검사 도중 피고 병원의 과실로 혈관을 손상시켜 대량출혈이 발생하였거나, 출혈 후 기관지 동맥 색전술이나 폐절제술 등 적극적 지혈 치료를 하지 않아서 망인을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고 봄이 타당하다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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