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종인 변호사
민사 / 손해배상
피고의뢰인은 상간 사실로 인해 손해배상 청구를 방어하고자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는 피고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피고는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교제했다고 주장 2. 원고는 배우자가 있음을 알면서도 교제 등 부정행위를 했다고 주장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본 사건의 쟁점은 피고가 ‘원고의 배우자를 기혼자임을 알면서도 교제했는가’였습니다. 이에 확실한 증거를 제출했습니다. 또한 추후에 기혼자임을 알게 된 이후에 만남을 이어간 것은 사실이나 그 기간이 길지 않다는 것 또한 적극 변론했습니다. 손해배상의 감액을 위해 원고는 이미 상간 행위를 알기 전부터 혼인 생활이 순탄치 않았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 민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아래와 같이 판결되었습니다. 피고는 원고에게 손해배상 금액을 지급하라. 원고의 나머지 청구를 기각한다.
법원은 피고 측의 주장을 일부 인용했고, 그 결과 원고가 청구한 손해배상 중 약 40%가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본 사건의 쟁점에 대한 방어를 확실히 한 결과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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