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경력 / 가사법 · 노동법 전문
위광복 변호사
민사 / 기타금전
피고의뢰인은 부모로부터 대여받은 채무와 형제간 작성한 합의각서로 인해 소장을 송달받고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원주 분사무소는 피고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상속 개시 전 작성된 가족 간 합의서의 효력, 모친이 남긴 유언장, 오래된 부모 대여금 채권의 소멸시효가 얽힌 복잡한 분쟁 2. 원고는 ‘수익 분배’ 성격을 강조한 상황 3. 피고는 “부모 대여금의 사전 상속 분할 협의라 무효”라고 다투는 상황 4. 모친 유언장과 채권 소멸시효 경과 사실을 방어 논제로 제시
법무법인 YK 원주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합의각서가 상속개시 전 작성된 분할협의로 무효임을 집중적으로 주장했습니다. 모친 유언장에 따른 분배가 우선함을 입증했습니다. 모친 대여금 채권의 소멸시효 완성을 근거로 청구액을 대폭 감액했습니다. 원고 청구액이 피고 몫 “0원” 가정을 전제로 함을 지적해 청구 논리를 흔들었습니다.
법무법인 YK 원주 분사무소 민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법원은 화해권고결정을 통해 합의각서를 무효로 확인했습니다. 피고가 원고 3인에게만 분할 지급하도록 조정했습니다. 나머지 원고와는 상호 채무 없음을 확인했고, 기일 위반 시 연 12% 지연손해금이 적용되었습니다. 원고들의 나머지 각 청구가 포기되었습니다.
당초 청구액 대비 수천만 원을 감액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급 기한을 2년 가까이 연장함으로써 피고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습니다. 합의각서 무효 및 향후 가압류 해제 의무를 포함해 장래 분쟁 위험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일에도 기여했습니다. 본 사건은 가족 간 금전 분쟁에서 상속 법리 시효 항변을 적절히 활용해 방어한 사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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