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경력 / 부동산 · 노동법 전문
이민우 파트너변호사
민사 / 부당이득금
피고의뢰인은 기존에 근무한 회사의 대표로부터 근무태만을 이유로 과다지급된 임금의 반환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받아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는 피고 신분인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상대방이 주장하는 의뢰인의 근무태만 및 무단결근에 대한 객관적 입증자료가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2. 상대방이 근로기준법상 무효인 연봉 환수 약정을 근거로 임금 반환을 주장하고 있어 법리 제시를 통해 방어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우선 임금 반환 청구 소송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로 사건팀을 구성했습니다. 이후 사건기록을 면밀히 검토하여 근무태만에 관한 원고의 주장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연봉 환수 약정은 근로기준법에 위반되어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의 민사 변호사 조력으로, 법원은 의뢰인 측 주장을 상당 부분 받아들여 상대방 청구금액 중 10%만 인정하고 나머지 90%에 대하여는 패소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본 사건은 의뢰인과 면밀히 소통하여 구체적인 소송 전략을 제시하고 사실관계에 기반한 법리 제시를 통해 재판부를 설득하여 상대방 청구 금액 중 대부분을 기각시킨 사례입니다. 부당한 임금 반환 청구로부터 의뢰인의 재산권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