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 형사법 전문
김승모 변호사
민사 / 손해배상
피고의뢰인은 과거 직장 내 교육훈련 중 교육생을 다치게 했다는 혐의로 약식명령을 선고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한동안 시간이 지난 후, 당시 상대방이 치료비·일실수입·위자료 등 상당한 금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고 이에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릉 분사무소는 피고 신분인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의뢰인은 이미 형사절차에서 폭행 사실이 인정된 상태여서 일부 손해액 인용은 불가피한 사건이었습니다. 2. 상대방의 청구 중 부당한 부분을 강조하여 인용되는 손해배상액을 최대한 감액하는 것을 목표로 변론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릉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우선 손해배상 소송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로 팀을 구성하여 대응했습니다. 상대방이 주장하는 적극적 손해 및 소극적 손해에 관하여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점 및 특히 치료비의 경우 해당 증상이 다른 원인에 의하여 발생했을 가능성을 주장하며 이에 부합하는 증거들을 신청하여 제출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릉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 조력으로, 법원은 원고의 청구금액 몇천 만 원 중 극히 일부의 배상액만을 인용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손해배상액을 원구 청구금액 대비 약 97% 이상 감액할 수 있었습니다.
본 사건은 거액의 배상청구에 대해 명확한 변론 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부합하는 적정한 증거를 제출하여 주장을 개진하였고, 그 결과 상대방의 청구 대부분을 기각하는 판결을 이끌어낸 데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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