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사법 · 가사법 전문
박준환 변호사
민사 / 손해배상
발송인의뢰인은 산업현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한 상황에서, 치료비 손해배상 문제 해결을 위해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법무법인 YK 목포 분사무소는 원고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원고는 자전거로 출퇴근하던 중, 하청업체 근로자가 안전조치 없이 열어둔 컨테이너 문에 충돌해 전치 16주의 중상을 입은 상황 2. 동일 산업단지 내 협력업체 근로자 간에 발생한 사고로, 근로 중이 아닌 출퇴근 중 사고라는 점에서 산재 여부 및 민사상 책임 판단이 복합적인 구조 3. 가해자에게는 명백한 안전조치 의무 위반이 있었던 반면, 원고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정해진 이동로를 이용하는 등 주의의무를 다한 상태 4. 산업재해보상보험으로 일부 치료비만 보전되어, 비급여 치료비와 장기 치료에 따른 손해배상 문제를 별도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
법무법인 YK 목포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사건 초기부터 현장 사진, 사고 당시 목격자 진술, 진단서 및 수술 기록 등 객관적인 자료를 신속히 확보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가해자 측 근로자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이라는 명백한 과실을 입증했습니다. 아울러 가해자 측 근무처와 직접 연락해 사고 경위와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산업재해 보상과는 별도로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성립함을 전제로 합의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변호사는 16주 상당의 치료 기간, 반복된 수술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고통, 비급여 치료비 약 400만 원, 위자료 상당액 등을 종합적으로 산정해 내용증명을 발송하며 실질적인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법무법인 YK 목포 분사무소 민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비급여 치료비와 위자료를 지급하는 내용의 합의가 성립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산업재해보상보험으로는 충분히 보전되지 않는 비급여 치료비와 장기 치료에 따른 손해를 민사적 합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해결한 사례입니다. YK의 민사 변호사는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가해자 측의 과실과 책임 범위를 명확히 정리하고, 소송 없이도 조기 합의를 이끌어냄으로써 의뢰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은 장기간의 법적 분쟁 부담 없이 실질적인 손해 회복을 이룰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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