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사법 · 이혼 전문
김채민 변호사
민사 / 상간소송
발송인의뢰인은 배우자의 상간자로부터 접근 금지를 위해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인천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발송인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수취인은 발송자의 배우자가 기혼임을 인지했음에도 수시로 만나 부정행위를 하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지속하는 상황 2. 발송인은 상간 사실을 알게 된 후 급격한 체중 감소와 수면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는 상황
법무법인 YK 인천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상간 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 발송인의 피해 등을 담아 현재 부정행위에 대한 심각성을 짚었습니다. 이에 따라 합의 의사 여부에 따라 법적 조치에 대한 경고를 명확히 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인천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의뢰인이 원하는 바대로 이행했습니다.
발송인은 명확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용증명을 통해 법적 책임이 있는 행위란 사실을 경고했습니다. 이후 상간자인 수취인은 발송인의 배우자로부터 접근하지 않는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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