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영실 변호사
민사 / 상간소송
피고의뢰인은 상간 손해배상의 청구로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창원 분사무소는 피고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피고의 상간 사실에 대한 증거가 존재하는 상황 2. 원고는 피고와 배우자의 상간 사실을 오히려 격려하는 등 비정상적인 반응을 보인 증거가 있는 상황 3. 원고의 배우자로부터 피고가 지속적인 폭행, 스토킹, 성범죄 등으로 피해자 지위에 있는 상황 4. 원고의 배우자는 피고를 지속적으로 폭행, 스토킹, 성범죄 등 가해로 인해 구속 상태에 있는 상황
법무법인 YK 창원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피고의 상간 사실 자체는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원고의 배우자로부터 범죄 피해를 보았고, 수동적 지위에 있었던 점을 지적했습니다. 원고는 상간 사실을 알면서 이를 용인하고 심지어 격려했던 점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피고의 상간 사실 이전부터 원고는 혼인 관계가 실질적으로 파탄 상태였던 점을 종합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고의 손해배상은 기각되어야 한다는 답변서를 제출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창원 분사무소 민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원고는 상간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취하했습니다.
법무법인 YK는 피고의 피해에 대한 형사고발부터 상간 손해배상까지 모두 조력했습니다. 특히 상간 사실이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상황에서 원고의 소 취하는 매우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이는 단순히 상간 사실의 존재만으로도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는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범죄 피해자였던 피고 또한 형사부터 민사까지 모두 원하는 결과를 끌어낼 수 있어 그 의미가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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