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법위반(강제추행) 불송치 | 접촉 경위와 진술 불명확성 소명
이웃 아동의 볼에 입을 맞췄다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된 자영업자는 진술 경위가 엇갈려 중대한 형사책임이 문제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당시 상황과 접촉 경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진술의 불명확한 부분 및 객관적 정황을 소명하여, 증거 불충분에 따른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 강제추행
피의자의뢰인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재학하던 시절, 자신보다 어린 피해자를 기망하여 자신의 성기를 빨게 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해당 사건은 발생 시점으로부터 10여 년이 지난 후 제기된 고소로, 의뢰인은 이미 해당 내용을 잊고 일상생활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고 큰 충격과 혼란을 겪은 상태에서 법무법인 YK 대전 분사무소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1. 본 사건은 오래된 사건으로, 구체적인 기억이 불명확하고 진술이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2. 피해자가 13세 미만자로 특정될 경우 기소 시 실형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중대한 사건 3. 의뢰인 역시 형사책임을 지지 않는 형사미성년자였을 가능성이 핵심 쟁점
법무법인 YK의 대전 분사무소 성범죄 변호사는 사건 발생 시점이 10여 년도 더 된 미성년 시절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당시 연령과 생활 환경을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특정한 범행 시점이 불명확하고, 오랜 시간이 경과한 후 이루어진 진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기억의 왜곡 가능성을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아울러 범죄 발생 시점이 의뢰인의 형사미성년자 시기에 해당할 가능성을 핵심 쟁점으로 삼아 관련 법리를 바탕으로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 YK의 대전 분사무소 성범죄 변호사의 진술을 경찰이 받아들여 범죄 시점이 의뢰인의 형사미성년자 시기에 해당했을 가능성을 인정하며, 본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무법인 YK의 대전 분사무소 성범죄 변호사의 조력으로 자칫 기소로 이어질 수 있었던 중대한 성범죄 사안에 대해 초기 수사 단계에서 형사미성년자 관련 법리를 정확히 적용하여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형사처벌 없이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고, 의뢰인은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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