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운전치상 집행유예 | 감금 혐의 불기소로 실형 피한 사례
의뢰인은 거래처와의 술자리 이후 텐프로 종업원과 호감을 나눈 뒤 음주 상태에서 함께 아이스크림을 사러 간다는 명목으로 운전하였고, 이 과정에서 종업원이 차량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이후 음주운전, 위험운전치상, 감금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고, 의뢰인은 사건의 중대성을 인식하고 법무법인 YK 서울 강남 주사무소를 방문하여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교통사고 / 기타교통사고
의뢰인은 차량운행 중 주차를 위해 후진을 하다가 피해자를 뒷범퍼로 충격하였고, 이로 인해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후 그 어떠한 조치없이 현장을 이탈하여 도주하였다는 점으로 공소가 제기 되었고, 업무의 특성상 최소 선고유예의 선고를 받을 필요성이 있어 법무법인YK에 사건 해결을 의뢰하신 사건입니다.
1. 미필적 고의도 없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 2. 의뢰인의 생계로 선고유예가 절실함을 소명 3. 피해자와의 합의사실을 강력히 주장 4. 피해자 상해진단에 관해 상해 없음을 입증
의뢰인은 법무법인YK의 조력을 통해 의뢰인의 생계관련 면허 신청 전, 선고유예 선고를 받으며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을 확인하지 못한 사실은 인정하나, 그 어떠한 충격을 느낀사실이 없어, 고의는 물론 그러한 행위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미군부대를 방문하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필요성으로 인해 무죄 혹은 선고유예의 판결이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YK의 조력으로 다행히 선고유예 판결로 원만히 해결되었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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