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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 향정신성의약품(향정)

피의자

합성대마판매집행유예 | 반복 거래에도 범행 인정과 수사 협조가 참작된 사례

게시일 담당 변호사 김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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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의뢰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닌 상태에서 합성대마를 11차례 판매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며, 반복적인 거래와 마약류 확산 위험으로 엄중한 처벌을 받을 상황에 처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수사에 협조한 점과 국내에서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없는 점을 중심으로 대응했으며, 의뢰인은 이러한 사정이 참작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의자
사건 유형향정
쟁점범행 인정과 수사 협조의 양형 반영, 범행 가담 경위, 개인 취득 이익의 규모, 국내 형사처벌 이력
결과집행유예
대응 포인트범행 책임을 인정하되 수사 협조와 가담 경위, 취득 이익 및 처벌 이력을 중심으로 선처 요청

합성대마 판매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된 경위

의뢰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닌 상태에서 관련자들에게 합성대마를 판매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2021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판매한 합성대마는 150ml였고, 거래대금은 합계 약 200만 원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판매가 반복됐다는 점과 마약류 확산 위험이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단순히 거래 사실을 인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범행 경위와 거래 규모 등 형량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사정을 살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단계부터 모든 범행을 인정하고 관련자 정보를 제공하는 등 수사에 협조했습니다.

이후 재판에서는 이러한 협조 내용과 개인적으로 취득한 이익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법적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합성대마 11차례 판매 혐의와 수사 협조에 따른 집행유예 대응

향정 판매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향정신성의약품 사건은 약물의 종류와 행위에 따라 적용 법령과 처벌 수준이 달라집니다. 판매 등 유통 행위는 마약류 확산 위험도 중요하게 고려됩니다.

관련 쟁점은 마약류관리법위반 처벌 기준 및 대응 방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의 합성대마 판매에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58조 제1항 제3호, 제3조 제5호, 제2조 제3호 가목이 적용됐습니다. 해당 판매 행위의 법정형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입니다. 여러 차례의 판매는 각각의 범죄로 판단되며, 여러 범죄를 함께 처벌할 때 형을 높이는 형법상 경합범 가중 규정도 적용됐습니다.

판매를 반복한 사실과 과거 처벌 이후 다시 범행한 재범은 구별해야 합니다. 의뢰인은 국내에서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없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과거 향정신성의약품 관련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보다 판매 횟수와 기간, 거래 규모가 중요한 판단 요소였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구분감경요소가중요소
행위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행위자·기타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양형기준은 법원이 형량을 정할 때 참고하는 기준입니다. 실제 판단에서는 범행의 위험성과 함께 범행 경위, 수사 협조, 처벌 이력 등을 살핍니다.

이 사건에서는 합성대마 판매가 마약류 확산과 추가 범죄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는 점이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판매한 약물의 종류와 양, 총 11회의 판매 횟수와 범행 기간도 무겁게 평가됐습니다.

반면 의뢰인이 수사 단계부터 모든 범행을 인정하고, 관련자 정보를 제공하며 수사에 협조한 점은 유리한 사정이었습니다. 관련자의 부탁으로 범행에 이른 경위와 개인적으로 취득한 이익이 크지 않았던 점도 고려됐습니다. 국내에서 같은 범죄로 처벌받거나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었던 점 역시 반영됐습니다.

반복 판매의 중대성과 개별적인 감경 사정을 구분해 살피는 것이 핵심입니다. 범행을 인정했다는 사정 하나만으로 처벌 수준이나 집행유예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합성대마 판매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수사에 적극 협조한 사정을 선처 요소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반복된 판매 행위의 중대성을 전제로, 의뢰인이 수사 단계부터 모든 범행을 인정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공범으로 보이는 관련자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수사에 협조한 사정을 선처 요소로 제시했습니다. 범행 인정뿐 아니라 구체적인 수사 협조도 형량 판단에 반영되도록 했습니다.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를 양형 사유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관련자의 부탁을 받고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를 주장했습니다. 국내에서 같은 범죄로 처벌받거나 벌금형을 넘는 형사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다는 점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판매 책임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범행 경위와 처벌 이력을 형량에 참작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취득한 이익이 크지 않은 점 주장

YK 담당 변호사는 전체 거래대금과 의뢰인이 개인적으로 취득한 이익을 구분해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판매 행위의 책임은 인정하되, 개인적으로 얻은 이익이 크지 않다는 점을 형량에 참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법원도 이를 유리한 사정으로 고려했습니다.

향정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다음 사정을 참작해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수사 단계부터 모든 범행을 인정한 점

② 공범으로 보이는 관련자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수사에 협조한 점

③ 관련자의 부탁으로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이고, 개인적으로 취득한 이익이 크지 않은 점

④ 국내에서 같은 범죄로 처벌받거나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사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는 점

그 결과 의뢰인은 합성대마 판매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범행 인정과 구체적인 수사 협조, 범행 경위와 취득 이익 등이 법원의 형량 판결에 참작된 사례입니다.

반복된 거래로 무거운 처벌이 걱정되더라도, 범행을 인정한 경위와 수사 협조 등 사건의 구체적인 사정을 살펴 대응 방향을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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