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 로고

교통사고 / 음주운전

피의자

음주운전집행유예 | 반복 처벌로 실형 위기, 교육·훈련 이수 통한 재범 방지 노력 소명

  • #음주운전
  • #음주운전재범
  • #집행유예
  • #재범방지교육
  • #형사
YK SUCCESS CASE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이력이 있고 마지막 처벌이 확정된 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30% 상태로 약 9.4km를 운전해 다시 형사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반성하는 태도와 재범방지교육·인지행동개선훈련 이수 등 재범 방지 노력, 과거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이 없다는 점을 소명했으며,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의자
사건 유형음주운전
쟁점반복된 음주운전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과거 처벌 이력, 반성 태도와 재범 방지 노력
결과집행유예
대응 포인트반성 태도와 교육·훈련 이수,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이 없는 점을 중심으로 선처 사유 소명

세 차례 처벌 후 다시 적발된 음주운전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처벌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30% 상태에서 약 9.4km를 운전했습니다.

반복된 음주운전인 데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운전 거리도 가볍게 볼 수 없는 사안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처벌 이력과 이번 운전 행위가 재판에서 어떻게 고려되는지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집행유예를 희망하며 YK 담당 변호사를 찾아 사건 경위와 처벌 이력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절차와 준비할 사항을 상담했습니다.

음주운전 전력과 혈중알코올농도 0.130% 재범으로 집행유예를 구한 의뢰인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을 금지합니다.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처벌받은 연도가 아니라 형이 확정된 때를 기준으로 기간을 계산합니다.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처벌 수위
0.2% 이상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0.03% 이상 0.2% 미만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관련 쟁점은 음주운전처벌 기준 및 대응 방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이전 벌금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운전했고,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130%였으므로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구분감경요소가중요소
행위범행동기에 특히 참작할 사유,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낮은 경우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공무수행에 상당한 지장
행위자·기타진지한 반성, 자수, 정신적 장애 등으로 사물을 판단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약해진 상태 등같은 범죄로 실형을 살고 형 집행을 마치거나 면제받은 뒤 3년 안에 다시 범행한 경우,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 범행 후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

양형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벌의 종류와 정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음주운전 재범에서는 과거 처벌 횟수와 시기, 이번 운전의 위험성, 반성 및 재범 방지 노력을 함께 살핍니다. 재범이라는 이유만으로 실형이나 집행유예가 일률적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가중요소로는 같은 범죄를 반복한 이력과 도로교통상 위험이 큰 운전 행위 등이 검토됩니다. 이 사건에서도 세 차례 음주운전 처벌 이력에 더해,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30%와 약 9.4km의 운전 거리가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반면 진지한 반성과 구체적인 재범 방지 노력은 감경 판단에 고려될 수 있습니다. 의뢰인이 재범 방지 교육과 인지행동개선훈련을 받은 점, 과거 처벌이 모두 벌금형에 그쳤던 점은 유리한 사정으로 평가됐습니다. 법원은 나이, 생활환경, 가족관계, 건강상태 등도 함께 고려해 형을 정합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반성하는 태도를 선처 요소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반복된 음주운전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불리하게 고려되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다는 점을 선처 사유로 소명했습니다. 과거 처벌 이력도 확인해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적은 없다는 점을 함께 주장했습니다. 재범의 위험성을 부정하기보다, 처벌 이력의 내용과 범행 후 태도도 형량 판단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교육·인지행동개선훈련 이수를 근거로 개선 노력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재범방지교육과 인지행동개선훈련을 이수한 사실을 바탕으로, 다시 음주운전을 하지 않기 위해 실천한 내용을 주장했습니다. 재범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교육과 훈련 이수로 옮겼다는 점을 강조하며 개선 노력을 참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반성이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졌는지를 판단할 때 고려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② 재범 방지 교육과 인지행동개선훈련을 받으며 재범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실천한 점

③ 과거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적은 없다는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이번 음주운전 사건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반성하는 태도와 구체적인 재범 방지 노력이 과거 처벌 이력 등과 함께 판결에 고려된 사례입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있어 실형이 걱정되더라도, 사건 이후의 반성과 재범을 막기 위해 실제로 기울인 노력을 살펴 대응 방향을 찾을 수 있으니 현재 상황을 상담해 보세요.

빠른 상담 신청하기
음주운전음주운전재범집행유예재범방지교육형사
상담신청

YK 최신 소식 및 자료

전화상담
1555-6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