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뒤 10년 이내에 다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해 적발되었으며, 반복된 음주운전으로 실형이 우려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가 사건을 맡아 재판에 대응했으며, 법원은 의뢰인의 범행 인정과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 장애가 있는 자녀 두 명을 부양하는 사정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반복된 음주운전 이력, 범행 인정 태도, 인적·물적 피해 미발생, 장애 자녀 부양 사정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범행 인정 태도와 피해 미발생, 장애 자녀 부양 사정을 중심으로 양형 참작 요청 |
집행유예 처벌 이후 다시 적발된 음주운전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고, 그중 가장 최근에는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적발 당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39% 상태에서 약 2km를 운전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약 10년 동안 두 번째 음주운전이었으며, 그 이전의 처벌 이력까지 함께 고려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앞서 집행유예를 받았음에도 음주운전을 반복했다는 점에서 실형 선고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사건의 대응은 YK 담당 변호사가 맡았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내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른 음주운전 재범의 처벌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 수위 |
|---|---|
| 0.2% 이상 | 징역 2~6년 또는 벌금 1천만~3천만 원 |
| 0.03% 이상 0.2% 미만 | 징역 1~5년 또는 벌금 500만~2천만 원 |
이 사건은 이전 음주운전 판결이 확정된 뒤 10년 내 다시 적발됐고,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39%였습니다. 이에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법률상 처벌 범위 안에서 실제 형을 정하는 과정입니다. 다음과 같은 사정이 판단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유리하게 고려할 사정 | 불리하게 고려할 사정 |
|---|---|---|
| 행위 | 참작할 만한 운전 경위, 낮은 교통상 위험 | 높은 교통상 위험, 공무수행 방해 |
| 행위자·기타 | 진지한 반성, 자수 |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 증거은폐 시도 |
재범 사건에서는 과거 처벌 횟수와 수위, 다시 범행하기까지의 기간이 중요합니다. 앞서 집행유예를 받고도 음주운전을 반복했다면 불리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사고가 없었다는 사정만으로 음주운전 자체의 위험성이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는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고, 가장 최근에는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점이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범행을 인정한 점,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 장애가 있는 자녀 두 명을 부양하는 사정은 유리하게 반영됐습니다.
재범이면 반드시 실형이 선고되거나, 부양가족이 있으면 집행유예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법원은 반복된 범행의 위험성과 개별 사정을 함께 살펴 형을 정합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범행을 인정하는 태도를 양형 요소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앞서 집행유예를 받고도 음주운전을 반복한 점이 불리하게 평가될 수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한 태도를 형량 결정에 참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번 운전으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도 함께 주장했습니다. 이는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낮게 평가해 달라는 취지가 아니라, 처벌 이력과 함께 범행을 인정하는 태도와 실제 발생한 결과도 고려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장애 자녀를 부양하는 가정환경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장애가 있는 자녀 두 명을 부양하고 있다는 가정환경을 재판에서 소명했습니다. 반복된 음주운전의 책임과는 별개로, 의뢰인의 부양 사정을 형량 결정에 함께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가족관계를 범행의 변명으로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실형 여부를 판단할 때 구체적인 생활관계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설명하기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의 반복된 음주운전 이력과 함께 다음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량을 정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한 점
② 이번 음주운전으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
③ 의뢰인이 장애가 있는 자녀 두 명을 부양하고 있는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앞서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이력이 있었으나, 이번 음주운전 사건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반복된 음주운전에서 같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양형 사정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이 있어 실형이 걱정되더라도, 범행 경위와 피해 여부, 부양 책임 등 현재 사정을 살펴 대응 방향을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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