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02%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과거 음주측정거부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어 반복된 범행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이전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이번 범행 사이의 시간적 간격 등 양형 요소를 중심으로 대응했으며, 의뢰인은 이러한 사정이 참작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반복된 음주운전·음주측정거부 처벌 이력, 마지막 처벌 이후 경과 기간, 운전 경위와 거리, 생활환경 등 양형 사정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마지막 처벌 이후의 시간적 간격과 개별 양형 사정을 중심으로 선처 주장 |
처벌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의뢰인
의뢰인은 과거 음주측정거부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02%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사실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뿐 아니라 이전 처벌 이후 다시 음주운전을 했다는 점이 중요했습니다.
음주측정거부로 처벌이 확정된 때부터 10년 이내에 발생한 사건이어서, 과거 처벌 이력과 시간적 간격도 살펴야 했습니다.
의뢰인은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재판에 임했습니다.
운전 경위와 과거 처벌 이력을 살피고, 형량 판단에 영향을 줄 사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이나 음주측정거부로 벌금 이상의 형을 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과거 처벌이 음주측정거부였더라도 이번 음주운전에 재범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을 금지합니다. 재범의 처벌 범위는 같은 법 제148조의2 제1항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수위 |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3%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02%였습니다. 과거 음주측정거부 처벌이 확정된 뒤 10년 이내에 다시 운전한 사건이므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되었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벌의 종류와 위험성을 정하는 과정입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과거 처벌의 횟수와 내용이 중요합니다. 다만 재범이라는 이유만으로 형량이 일률적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운전 경위와 위험성 | 범행 동기에 특히 참작할 사유가 있는 경우,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낮은 경우 |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
| 범행 후 태도와 처벌 이력 | 진지한 반성 | 음주운전 전력,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운전 거리, 운전하게 된 경위도 함께 살핍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음주측정거부 두 차례와 음주운전 한 차례의 처벌 이력을 무겁게 보았습니다. 한편 마지막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이번 범행 사이의 간격이 비교적 길다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재범 가중처벌 요건에 해당하는지와 별개로, 이전 처벌 이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는 구체적인 형량을 정할 때 살펴보는 사정입니다.
음주운전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양형 대응
운전 경위를 중심으로 양형 사정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02%와 반복된 음주측정거부·음주운전 처벌 이력이 불리한 사정임을 전제로, 이번 운전 경위와 거리, 과거 처벌 시점을 함께 살폈습니다. 특히 마지막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이번 범행 사이의 간격이 비교적 길다는 점을 선처 사유로 강조했고, 법원도 이를 형량 판단에 고려했습니다. 과거 범행의 횟수뿐 아니라 시간적 간격도 함께 평가받기 위한 대응이었습니다.
의뢰인의 생활환경을 고려한 선처 필요성 주장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생활환경과 평소 성행, 범행 이후의 정황을 양형 사정으로 제시하며 선처를 구했습니다. 반복된 범행의 책임을 가볍게 다루지 않으면서도, 처벌 이력 외에 의뢰인의 개별 사정도 함께 고려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이는 과거 처벌 이력만으로 형량이 결정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마지막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이번 범행 사이의 시간적 간격이 비교적 긴 점
그 결과 의뢰인은 형의 집행을 유예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과거 처벌 이력의 유무뿐 아니라 마지막 음주운전 처벌 이후 경과한 시간도 형량을 정하는 중요한 사정으로 고려된 사례입니다.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이 있더라도 마지막 처벌 이후의 시간과 사건의 사정을 함께 살펴보면, 재판에서 참작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빠른 상담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