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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집행유예 | 처벌 이력과 인명피해에도 피해자 합의 등 유리한 양형 사정 소명

게시일 담당 변호사 신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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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회사원인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택시를 충격해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한 사정을 중심으로 유리한 양형 요소를 소명했으며,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의자
사건 유형음주운전
쟁점음주운전 재범과 인명피해, 범행 인정 태도의 양형 참작,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
결과집행유예
대응 포인트범행 인정 태도와 피해자 전원과의 원만한 합의를 양형 참작 사유로 소명

음주운전 재범으로 인명피해 사고를 낸 의뢰인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89%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차로를 변경하다 옆 차로의 택시를 충격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와 동승자는 각각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의뢰인은 음주운전과 사고로 사람을 다치게 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전 음주운전 처벌 이후 다시 음주운전을 했고,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사안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절차에 대응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법적 도움을 받고자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음주운전 전력 중 택시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해 피해자 합의와 형사 대응이 필요했던 사건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맞는 처벌 기준이 적용됩니다.

관련 쟁점은 음주운전처벌 기준 및 대응 방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재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처벌 수위
0.2% 이상징역 2년 이상 6년 이하 또는 벌금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
0.03% 이상 0.2% 미만징역 1년 이상 5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이 사건은 이전 음주운전 벌금형이 확정된 때부터 10년 이내에 다시 운전했고,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189%였으므로 같은 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사고로 사람을 다치게 한 행위는 음주운전과 별도로 판단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3조와 형법 제268조에 따른 과실치상 책임도 문제 됐습니다. 음주운전 중 발생한 인명피해 사고는 피해자와 합의했다는 이유만으로 형사처벌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형의 종류와 위험성을 정하는 과정입니다.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는 음주운전 전력과 그 이후의 기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운전으로 발생한 위험과 실제 피해, 사고 후 조치 등을 함께 살핍니다.

구분유리하게 고려될 수 있는 사정불리하게 고려될 수 있는 사정
행위와 피해피해 회복, 피해자와의 합의운전의 위험성이 높거나 피해가 큰 경우
행위자와 사건 이후 태도범행 인정과 반성같은 범죄를 반복한 이력

과거 벌금형을 받았다고 해서 곧바로 별도의 법률상 재범 가중 규정이 모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음주운전 처벌 이력은 형량을 정할 때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들과 원만하게 합의한 점이 유리하게 고려됐습니다. 반면 이전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피해자들의 피해 정도가 가볍지 않다는 점은 불리한 사정이었습니다. 법원은 연령과 생활환경, 범행 경위와 결과 등도 함께 살펴 형을 정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범행을 인정하는 태도를 양형 참작 사유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이 있는 의뢰인이 다시 음주운전을 하고 인명피해까지 낸 점이 불리한 사정임을 전제로 조력했습니다.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한 사실을 바탕으로, 자신의 행위를 인정하는 태도를 형량 결정에 참작해 달라고 소명했습니다. 재범 이력과 사고 결과뿐 아니라 범행 이후의 태도도 함께 평가받기 위해서였습니다.

피해자들과의 원만한 합의를 선처 근거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택시 운전자와 동승자가 입은 피해를 가볍게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한 사실을 선처 근거로 강조했습니다. 합의로 사고의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피해자 모두와 합의한 사정을 형량 판단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인명피해라는 불리한 결과와 함께 피해자들과의 합의도 균형 있게 고려받기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한 점

② 피해자들과 원만하게 합의한 점

그 결과 의뢰인은 범행 인정과 피해자들과의 합의가 유리한 사정으로 참작되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YK 담당 변호사가 강조한 범행 인정 태도와 피해 회복을 위한 합의가 형량 판결에 반영된 사례입니다.

과거 처벌 이력과 사고로 인한 피해가 있더라도, 사건 이후의 대응과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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