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음에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21% 상태에서 다시 운전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금주를 위해 노력하며 차량을 처분한 사정 등 재범 방지 노력을 근거로 선처를 구했고,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범행 간 시간적 간격, 금주 노력과 차량 처분에 따른 재범 방지 의지, 인적·물적 피해 발생 여부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범행 인정과 반성, 금주 노력과 차량 처분 등 구체적인 재범 방지 실천을 중심으로 선처 주장 |
음주운전 재범으로 재판을 받게 된 의뢰인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21% 상태에서 약 200m를 운전해 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뿐 아니라, 면허가 취소된 뒤 무면허운전을 반복한 사정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운전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반복된 교통법규 위반이 함께 고려될 수 있어 엄중한 처벌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재판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과 양형에 반영될 사정을 설명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재판 절차를 준비하고 필요한 사정을 전달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음주운전을 금지하고, 제148조의2 제1항은 재범의 처벌 수위를 정합니다.
| 재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 수위 |
|---|---|
|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0.03%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이 확정된 뒤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21%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벌의 종류와 정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과거 처벌 횟수와 경과 기간, 운전으로 발생한 위험, 재범 방지 노력을 함께 살핍니다.
| 구분 | 유리하게 고려할 요소 | 불리하게 고려할 요소 |
|---|---|---|
| 행위 | 운전 거리가 짧고 인적·물적 피해가 없는 사정 | 운전으로 발생한 위험 |
| 행위자·기타 | 진지한 반성, 금주 노력, 차량 처분 |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 처벌 이후 반복된 법규 위반 |
이 사건에서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고도 재범한 점이 불리하게 평가됐습니다. 면허가 취소된 뒤 무면허운전을 반복한 점도 함께 고려됐습니다.
반면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금주를 위해 노력한 점, 차량을 처분한 점은 유리하게 참작됐습니다. 반성의 표현뿐 아니라 재범을 막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도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된 것입니다.
과거 음주운전 이력이 1회이고 이번 범행까지 시간적 간격이 있었던 점도 고려됐습니다. 운전 거리가 비교적 짧고 인적·물적 피해가 없었던 사정 역시 참작됐습니다. 다만 짧은 거리나 사고가 없었다는 이유로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책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금주 노력을 바탕으로 생활 개선 의지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과거 처벌에도 다시 음주운전을 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면서,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금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정을 주장했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처벌과 이번 범행 사이에 시간적 간격이 있다는 점도 짚었습니다. 생활을 바꾸려는 실천을 선처 판단에 반영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차량 처분을 통한 운전 자제 의지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면허 취소 후 무면허운전을 반복한 이력이 불리하게 평가될 수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차량을 처분한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금주 노력과 함께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제시했습니다. 재범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실제 행동과 연결해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인적·물적 피해가 없었던 점을 선처 요소로 주장
YK 담당 변호사는 음주운전이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범죄라는 점을 전제로, 이번 사건에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정을 선처 요소로 제시했습니다. 운전 거리가 짧다는 이유로 위험성을 낮춰 설명하기보다, 실제 피해 발생 여부를 구분해 살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범행의 책임을 인정하되 구체적인 결과도 형량 판단에 반영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하면서 다음 사정을 유리한 요소로 참작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② 금주를 위해 노력하고 차량을 처분하는 등 재범 방지 의지를 보인 점
③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이 한 차례이고, 이번 범행과 시간적 간격이 있었던 점
④ 운전 거리가 비교적 짧고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음주운전 사건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금주 노력과 차량 처분 등 구체적인 재범 방지 실천이 다른 사정들과 함께 유리한 양형 요소로 참작됐습니다.
음주운전 재범으로 실형이 걱정되더라도, 반성과 금주 노력처럼 재범을 막기 위해 실천해 온 사정이 있다면 재판에서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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