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이 확정된 지 이틀 만에 면허 없이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95% 상태로 약 1km를 운전해 다시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반성과 재발 방지 다짐을 중심으로 선처를 구했으며, 법원은 이러한 사정 등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단기간 내 무면허 음주운전 재범, 범행 인정과 반성의 양형 참작, 재범 방지 다짐과 처벌 이력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범행 인정과 반성, 재발 방지 의지 및 개인적 여건을 근거로 선처 요청 |
벌금형 직후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받게 된 경위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받은 벌금형이 확정된 지 약 2일 만에 다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당시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였고,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95%로 약 1km를 운전해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처벌 직후 다시 음주운전을 했다는 점과 무면허운전이 함께 문제가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전력과 이번 운전 경위가 형량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재판에서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지고, 양형에 고려될 사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별로 처벌 범위가 달라집니다.
이 사건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095%였습니다. 앞선 벌금형이 확정된 뒤 10년 이내에 다시 운전했으므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면허 없이 운전한 행위에는 도로교통법 제43조와 제152조 제1호도 적용됐습니다. 다만 한 번의 운전으로 두 범죄가 함께 성립했으므로, 형법 제40조와 제50조에 따라 더 무거운 음주운전죄의 형으로 처벌하도록 판단됐습니다. 두 혐의의 형량을 단순히 더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범행동기에 특히 참작할 사유,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낮은 경우 |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공무수행에 상당한 지장 |
| 행위자·기타 | 진지한 반성, 자수, 심신미약 등 | 동종 누범, 음주운전 전력, 범행 후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 |
재범 사건에서는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이전 처벌 후 재범까지의 간격이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범행에 대한 반성 여부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운전·단속 경위 등도 함께 살핍니다.
이 사건에서는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처벌을 받고도 짧은 기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했다는 점이 불리하게 평가됐습니다.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운전한 행위도 함께 처벌 대상이 됐습니다.
반면 법원은 의뢰인이 범행을 반성하며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과 앞서 언급된 범죄 이력 외에 다른 처벌 이력이 없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운전·단속 경위, 연령과 가족관계 등도 형량 판단에 반영됐습니다.
무면허 음주운전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벌금형이 확정된 직후 다시 무면허 음주운전을 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한 태도와 재범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선처 사유로 제시했습니다.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가 형량 판단에 함께 반영되도록 요청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범행을 반복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가족관계 등 생활 여건을 선처 요소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연령과 가족관계, 생활환경을 형량 판단에서 함께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여건 자체를 선처의 근거로 내세우기보다, 앞서 받은 음주운전 처벌 외에 다른 범죄 이력이 없다는 점과 반성하는 태도를 참작 사유로 강조했습니다. 반복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전제로 의뢰인의 처벌 이력과 개인적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다음 사정을 참작해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② 다시는 범행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밝힌 점
③ 앞서 음주운전 등으로 벌금형을 받은 이력 외에 다른 범죄 이력이 없는 점
이번 사건은 범행을 반성하는 태도와 재범하지 않겠다는 다짐 등이 양형 판단에 참작된 사례입니다.
벌금형을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재판에 서게 되었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전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빠른 상담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