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경력 / 민사법 · 형사법 전문
조혜정 변호사
민사 / 대여금
원고의뢰인은 지인에게 금전을 대여 후 돌려받지 못해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제주 분사무소는 원고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차용증·대여금에 대한 증거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 2. 법무사를 통해 지급명령을 신청했으나 피고 측이 이의신청한 상황 3. 피고 측은 사실상 생활비를 증여받은 것이라고 주장하는 상황 4. 의뢰인이 홧김에 대여금 주장을 하는 것으로 오인할 수 있는 상황
법무법인 YK 제주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원고와 피고가 주고받은 메신저, 통화 내역 등을 검토해 금전을 이체할 당시 단순 증여금이 아닌 대여금이라는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원고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상황임에도 주변에서 돈을 대여해 피고 측에 이체한 상황까지 주장 및 증명하며 결코 단순 증여금이 될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제주 분사무소 민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법원은 아래와 같이 판결했습니다. 1심 판결에서 원고 패소 부분을 취소한다. 피고는 원고에게 대여금을 지급한다. 소송총비용 중 5%는 원고가, 나머지는 피고가 각 부담한다.
법원은 2심에서 피고 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보다 더 많은 대여금을 인정해 주었습니다. 이어 본 사건은 차용증이 없는 상황에서 명확한 증빙 계획을 세우고, 1심은 물론 2심 모두 승소를 끌어낸 사례입니다. 이를 통해 원고는 경제적 손해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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