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기관 경력
박주연 변호사
민사 / 약정금
피고의뢰인은 약정금 수억 원 및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송에서 제1심법원이 원고의 청구를 인용하자, 이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1심 패소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부담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항소심을 통해 판결을 바로잡고자 법무법인 YK 춘천 분사무소를 찾았습니다.
1. 약정이 단순한 채무이행 약정인지, 원고의 경매 취하라는 불확실한 사실에 효력이 달린 정지조건부 법률행위인지 ‘조건’의 해석이 쟁점인 사건 2. 제1심에서 이미 원고 전부 승소 판결이 내려져 항소에서 이를 역전해야 하는 상황 3. 민법상 조건에 관한 대법원 판례와 법률행위 해석에 관한 기존 판례 법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약정의 법적 성격을 새롭게 해석해야 하는 상황
법무법인 YK 춘천 분사무소 민사 변호사는 제1심판결을 철저하게 분석한 후 항소 전략을 수립하였고,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해당 약정이 정지조건부 법률행위에 해당함을 집중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약정 체결 경위와 문언, 당사자의 의사 및 이행 순서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원고의 경매 취하가 선행되지 않는 이상 피고의 채무 이행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법무법인 YK 춘천 분사무소 민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법원은 피고의 항소를 인용하여 제1심판결을 취소하였고, 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하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법무법인 YK 춘천 분사무소 민사 변호사의 조력 덕분에 제1심에서 패소하였더라도 항소심에서 법리와 사실관계를 다시 정리하고 새로운 전략을 수립한다면 충분히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특히 항소심의 사후 심적 속심 성격을 고려한 정밀한 법리 대응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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