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법무팀 경력 / 형사법 전문
김광호 변호사
민사 / 손해배상
피고의뢰인은 임대인으로서 임차인들과의 갈등을 겪던 중 임차인들로부터 여러 건의 형사고소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당해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YK 구미 분사무소는 피고 신분인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의뢰인과 원고 간에 형사고소가 복수로 제기된 복합적인 사안이었습니다. 2. 의뢰인과 원고 간의 임대차 관계가 계속 유지되는 상태여서 이를 염두에 두고 해결하기 위해 의뢰인과 많이 소통해야 했습니다. 3. 임대차 목적물의 범위, 부속시설 관리 책임, 손해발생 경위 등 쟁점이 많아 사실관계 정리를 제대로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구미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임대차 목적물의 범위와 사용관계에 대한 법리를 정리하여 분쟁의 발단이 된 부속시설이 임대차 목적물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손해배상 청구 대상이 된 시설물 파손 부분에 대해 의뢰인의 과실과 무관한 외부 충격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입증책임이 있는 원고 측의 입증이 부족함을 소명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구미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 조력으로, 원고 측에서 스스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하여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임대차 목적물의 범위, 시설물의 파손 경위 등 다수 쟁점이 얽혀 있었음에도 핵심 사실관계를 명확히 정리하고 원고 측 입증책임이 부족함을 소명하여 원고 측의 소송 취하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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