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검찰 경력 · 공공기관 경력
유건우 변호사
민사 / 대여금
피고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억단위의 대여금 청구소송을 당하였으나, 돈을 빌린 사실이 전혀 없어 억울한 마음에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릉 분사무소는 피고 신분인 의뢰인을 대리하여 1심에서 전부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위 판결에 항소하여 법무법인 YK 강릉 분사무소는 피항소인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상대방은 이체내역과 수표 지급 내역을 근거로 대여금을 지급했다고 주장 2. 의뢰인은 차용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하여 대여금 계약의 존재 여부가 핵심 쟁점
법무법인 YK 강릉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전부 승소 판결을 받은 1심을 수행했던 변호사들로 팀을 구성하여 항소심에 대응했습니다. 1심 판결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상대방이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차용대차 계약의 존재가 입증되지 않았음을 강조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릉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 조력으로, 법원은 의뢰인(피고)의 주장을 받아들여 항소 기각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1심의 전부 승소 판결이 그대로 확정되었습니다. 항소 비용 또한 상대방(원고)가 모두 부담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항소심에서 상대방의 추가 주장과 증거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고, 대여금 계약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일관되게 입증하여 반박함으로써 1심 전부 승소 판결을 유지한 사례입니다. 명확한 변론 청사진을 수립하고 이에 부합하는 주장을 개진함으로써 항소심에서 판단이 뒤집히지 않고 안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낸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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