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사법 · 이혼 전문
김보경 파트너변호사
민사 / 상간소송
피고의뢰인은 상간자로 그의 배우자로부터 손해배상청구를 당해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법무법인 YK 부천 분사무소는 피고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피고는 상간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상황 2. 이미 원고 측에게 합의금 수천만 원을 지급한 상황
법무법인 YK 부천 분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피고 측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청구 기각 또는 청구 금액 감액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이에 원고 측이 이미 상간 사실로 인한 합의금 수천만 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적극 주장했습니다. 또한 원고 측 배우자와 원고에 대해 부진정연대채무 관계이고, 채무자 1인의 변제가 절대적으로 효과 있음을 주장했습니다. 이는 피고 측이 손해배상에 대해 더 이상 갚을 의무가 없다는 점을 적극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YK 부천 분사무소 민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아래와 같이 판결되었습니다.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피고 측은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이 생길 가능성이 있었으나 이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같은 사건에 한해 피고 측의 책임이 없다는 점을 명확하게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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