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근무 경력 / 부동산 · 건설 전문
장정훈 변호사
민사 / 대여금
원고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수차례 금전을 빌려주었으나, 이후 상대방이 연락을 회피하며 변제를 이행하지 않아 민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는 원고 신분인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대여금 채권의 존재 자체는 명확하여, 대여 경위를 시간 순으로 정리해 금액을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2. 대여금 채권과 별개로, 의뢰인과 상대방 사이에는 전자기기 점유 문제가 있었습니다. 해당 기기는 상대방이 의뢰인의 명의로 개통한 후 전달하지 않고 점유한 것으로, 이 기기를 특정하는 것이 별도의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의 민사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우선 대여 경위를 시간 순으로 정리해 채권의 성립과 범위를 명확히 하고,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인도한 전자기기와 대여금 반환을 함께 구하는 방식으로 소장을 작성했습니다. 이후 소 제기를 통해 확보된 자료를 토대로 의뢰인을 대신하여 상대방과 합의에 이를 수 있게 조력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의 민사 변호사 조력으로, 상대방은 소장을 송달받은 이후 소 취하를 조건으로 합의 의사를 밝혔고 협의 끝에 당초 청구금액을 크게 상회하는 금액으로 합의가 성립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대여금 분쟁에서 전략적인 협의 과정을 통해 청구 범위를 넘어서는 금액을 회수한 사례입니다. 대여금과 전자기기 추정 가액을 합한 금액 대비 약 2배 이상의 합의금을 받아내며, 별도의 소송비용 부담 없이 분쟁을 신속하게 종결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