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경력
김형원 파트너변호사
형사 / 절도
피의자재물은닉 기소유예 | 우발적 행위와 초범 사정을 바탕으로 형사처벌 위험 방어
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지인의 코트를 주차장 차량과 벽 사이에 던져 숨긴 일로 재물은닉 혐의를 받았으며, 외국 국적자로서 유죄 판단이 출입국 절차와 국내 체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행위의 우발성, 초범인 점,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충실히 설명했으며, 검찰은 이를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절도 기소유예 | 범죄 이력 없이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사정을 소명해 기소유예 처분
의뢰인은 매장 직원이 잠든 사이 진열된 가방을 계산하지 않고 가져간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범죄 이력이 없는 점을 충실히 소명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절도 불송치 | 헬스장 우산 혼동과 보관 경위를 근거로 고의 부재 소명
헬스장에서 다른 회원의 우산을 자신의 우산으로 착각해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우산을 가져온 경위와 보관 상태를 소명했고, 경찰은 절도의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아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절도불기소 | 캠핑장 주차 중 타인 소유물 착각과 고의 부재 소명
캠핑장 주차장에서 다른 사람의 차량을 자신의 차량으로 착각해 약 100m 이동한 일로 절도 혐의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차량을 잘못 인식한 경위와 절취 의도가 없었던 점, 피해자와의 합의 등을 소명해 증거불충분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