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 · 형사법 전문
박지석 변호사
이혼 / 이혼
피고의뢰인은 상대방에게 폭력을 행사해 이혼소송을 당하여 법무법인 YK 이혼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는 피고인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원고(상대방)는 피고(의뢰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상황 2. 그로 인해 의뢰인에게 과도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상황 3. 부부간의 혼인기간이 비교적 짧아(2년) 재산분할을 최대한 방어해야 하는 상황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의 이혼 변호사는 아래와 같이 조력했습니다. 의뢰인의 폭행은 사실이나, 쌍방폭행을 주장하여 쌍방 유책 없는 방향으로 사건이 마무리 되도록 했습니다. 혼인기간이 비교적 짧아, 혼인 전 가지고 왔던 재산을 기준으로 재산분할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의 이혼전문변호사가 조력한 결과 법원은 이혼 조정을 인용했습니다. 원고는 피고에게 재산분할금을 지급한다. 단, 이 사건 이혼과 관련하여 위자료, 재산분할 등 일체의 재산상 청구를 하지않는다. 그에 관한 일체의 분쟁을 제기하지 않는다(부제소합의) 원고의 나머지 청구를 포기하고, 소송비용 및 조종비용은 각자 부담한다.
쌍방폭행 사실을 입증하여 위자료 없이 재산분할만 최소화하여 이혼 조정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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