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경력 / 가사법 · 노동법 전문
위광복 변호사
이혼 / 이혼
피고의뢰인은 자녀가 남편의 친자가 아니란 이유로 이혼 및 위자료 청구를 당해 가사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셨습니다. 법무법인 YK 원주 분사무소는 피고 신분의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1. 혼외자 출산은 의뢰인에게 불리한 유책 사유 2. 원고 측이 재산분할까지 요구해 분쟁 규모가 큰 상황 3. 재판상 이혼 진행 시 의뢰인의 정신적·금전적 부담이 심각한 상황 4. 공개 재판 장기화 시 혼외자 문제에 대한 사생활 침해 위험이 큰 사건
법무법인 YK 원주 분사무소 가사 변호사는 상대방의 과도한 위자료와 재산분할 요구의 법적 근거 부재를 지적하며, 답변서·준비서면을 제출했습니다. 또한 의뢰인 명의의 반소를 제기해 ‘쌍방 책임 및 양육환경 안정’ 논리를 부각했습니다. 조정기일에는 원고 측의 경제적 부담과 소송 장기화에 대한 위험을 언급하며 ‘재산적 청구를 전면 포기한 상호 이혼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법원이 이를 화해권고 결정으로 채택하도록 설득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원주 분사무소 가사 변호사의 조력으로 화해권고결정은 아래와 같이 성립했습니다. 위자료·재산분할 등 금전적 청구를 전면 포기하며, 소송비용도 각자 부담하도록 확정됐습니다. 이 결정은 확정 기한 내 이의 없이 확정되어 재판상 동일한 화해와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혼외자 출산이라는 불리한 사실관계를 인정하면서도, 거액의 위자료·재산분할 책임을 면하고, 자녀 양육 문제도 협의로 정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장기 소송으로 번질 수 있던 사안은 화해권고 단계로 종결되어 경제적·심리적·시간적 부담을 모두 크게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민감한 가족사가 공론화되어 미성년 자녀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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