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 · 형사법 전문
박지석 변호사
민사 / 기타민사
의뢰인의뢰인은 상대방과 혼인신고나 별도의 결혼식 없이 사실혼 관계로 지내오다 상대방의 전세 계약 만기를 계기로 의뢰인이 거주하던 주택으로 이사해 3~4개월가량 동거를 시작했으나, 상대방의 제안으로 더 넓은 주택으로의 이사를 추진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의뢰인은 대출까지 받아 현재 주택을 매수해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아파트의 매매대금은 수억 원으로 상대방이 약 20%를 투입, 의뢰인은 매매대금의 26%를 대출받고 그 외 나머지 매매대금을 부담했습니다. 의뢰인은 잔금을 지급하고 소유권이전등기까지 완료했으나 상대방이 약 2주 후 의뢰인에게 알리지 않고 짐을 챙겨 집을 나가 사실혼 관계가 급격히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당사자 사이에는 상간 등 별도의 귀책사유는 없고 상대방이 성격적 갈등을 이유로 동거를 거부하며 이탈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후 상대방 측 대리인이 연락하여 아파트 매수 과정에서 상대방이 투입한 금원 전액 반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매수 당시 대비 현재 시세 하락이 있는 데다 향후 주택 처분 시 발생할 수 있는 세금 및 각종 수수료 등 비용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대방의 주장에 대응하고자 법률자문을 위해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를 내방하였습니다.
1. 사실혼 해소 후 ‘재산 정리’가 핵심 쟁점인 사안 2. 부동산 매수 자금 분담이 비교적 명확해, 누가 얼마를 어떤 성격으로 부담했는지가 협상의 핵심 3. 합의 과정에서 ‘시세 하락·처분비용’ 반영 여부가 관건인 사안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 담당 변호사는 사실혼 관계의 경위와 자금 투입 내역을 면밀히 정리한 뒤, 상대방의 반환 요구가 그대로 수용될 수 없는 법적·실무적 쟁점(시세 하락, 향후 처분비용, 정산 기준 등)을 명확히 구조화해 협상에 반영했습니다. 그 바탕 위에서 상대방 측과 재산 정산 기준과 비용 부담 범위를 구체적으로 조율하며, 의뢰인에게 불리한 조건이 고착되지 않도록 합의안을 설계했습니다. 특히 불필요한 소송으로 번지지 않도록 협상 흐름을 주도하면서도 만일의 분쟁 확대에 대비한 근거와 논리를 함께 마련해 최대한 소송까지 가지 않고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합의 조건을 정교하게 조율했습니다.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바탕으로 상대방과 재산 정산에 관한 합의가 최종 성립되어 소송으로 확대되지 않고 원만하게 사건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본 사안은 사실혼 해소 이후 재산 정리가 문제된 사건으로 재산분할에 대한 합의를 성립시키는 것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YK 수원 분사무소 담당 변호사는 상대방 측과 자금 투입 내역 및 정산 기준을 바탕으로 재산분할 조건을 구체적으로 협상·조율하여 불필요한 소송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하고 합의를 통해 원만하게 분쟁을 종결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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